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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랙박스 품질, 세계가 인정… 자율차 원천기술도 보유

  • 2018-03-22
  • 조회 : 957

[상장기업&CEO]블랙박스 품질, 세계가 인정… 자율차 원천기술도 보유

 

 

주차 중에 충돌 우려가 있으면 ‘삐삐’ 하는 소리가 들린다. 승용차가 차로를 이탈할 때에도 경고음이 울린다. 이처럼 차량 안전을 위한 장치는 갈수록 진화한다. 그 변화의 중심에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있다. 

15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대륭테크노타운에 위치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본사를 찾았다. 사무실 바로 옆 기술연구소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. 연구개발(R&D) 비중이 높은 회사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. 이재신 사장(56)은 “스마트카, 자율주행차와 관련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솔루션과 플랫폼을 제작하고 수출하는 기업”이라고 회사를 소개했다. 

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제품군은 크게 네 가지. 차량용 내비게이션과 차량용 블랙박스,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(ADAS·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), 헤드업디스플레이(HUD·Head Up Display) 등이다. ADAS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안전 보조 장치다. 차로이탈을 비롯해 주행 혹은 주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초음파나 레이더 등을 활용한 센서로 알려준다. 향후 완전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될 때 핵심적인 역할을 할 부품이다. HUD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운전자 앞 유리창에 그래픽으로 표시하는 장치다. 

원문보기:
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80322/89216749/1#csidx07e56d9e4267919baafb59d82cb9d1a